누수탐지·천장 누수 당일 확인
누수 위치를 정밀 장비로 좁혀 확인합니다. 진단·복구·보험 안내까지 한 곳에서 이어서 처리해 드립니다.
- 미세누수 정밀탐지
- 급수관 누수
- 보일러 배관

- 벽을 열기 전 비파괴 점검
- 24시간 전화 접수
- 마무리 뒤 재확인
- 16,896건누적 시공 실적
서비스 안내
누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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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관 누수
보험 처리가 필요한 경우 서류 절차도 함께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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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배관
현장에서 원인을 확인한 뒤 손댈 범위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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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욕실 누수
확인 결과와 비용을 먼저 알려 드린 뒤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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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누수
위치를 좁힌 다음 필요한 만큼만 열어 복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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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누수 정밀탐지
증상에 따라 확인 순서가 달라져 통화로 먼저 여쭤봅니다.
관리 주체가 알아 두실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건물 단위 계약 안내
탐지절차
- 현장 확인현장 도착 후 20분 안에 사용 공간과 누수 의심 지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 탐지 범위탐지 전 배관 구조와 최근 수리 이력을 확인해 점검 범위를 설명합니다.
- 장비 점검사용 장비와 측정 방식은 점검 시작 전에 현장 상황에 맞춰 안내합니다.
- 재측정 기준측정값이 불분명하면 동일 지점을 2회 이상 확인해 결과 차이를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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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정기점검
준공 15년 이상 단지와 상가
세대당 연 1만원대
- 연 2회 공용부 배관 점검
- 옥상과 지하 방수 상태 확인
- 세대 민원 시 출동비 면제
- 연간 점검 결과지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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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출동 계약
민원이 월 2건에서 5건 발생하는 건물
월 정액 15~25만원
- 접수 창구 단일화
- 평일과 주말 당일 출동
- 세대별 진단 결과지 제공
- 월간 리포트와 세금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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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정밀 진단
원인 불명 누수가 길어진 건물
건당 30~45만원
- 계통 단위 수압 시험
- 청음과 열화상, 가스추적 3중 대조
- 도면에 누수 지점 표기
- 보수 우선순위 제안서
제공 서류
- 전자세금계산서
- 작업 전후 사진 대조표
- 분기 점검 요약본
- 영업배상책임보험 증권 사본
- 현장 기사 자격 확인서
전화부터 마무리까지 네 단계
진행 순서-
01 전화 연결
상담 후 방문 시간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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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함께 확인
물 자국과 의심 구간을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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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범위 합의
작업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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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완료 점검
작업한 자리를 하나씩 점검합니다
누수탐지 이용 후기
고객 의견자주 묻는 질문
짧은 답변-
세탁실이나 다용도실 바닥도 방수가 되어 있나요?
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세탁기 배수 호스가 배수구에서 빠지거나 물이 넘치는 일이 잦은데, 방수가 없는 바닥이면 그 물이 곧바로 아래층으로 갑니다. 복구 기회에 바닥 방수를 넣고 배수구 주변을 낮게 잡아 두면 재발이 줄어듭니다. 확인 방법은 바닥에 물을 부어 배수구로 모이는지 보는 것입니다. 문턱이 없다면 물이 거실 쪽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단차나 물막이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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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리모델링할 건데 복구는 최소로만 해도 되나요?
그렇게 하는 편이 낭비가 없습니다. 이 경우 마감 복구는 생략하고, 방수와 배관, 미장처럼 나중에 덮이면 손대기 어려운 공정까지만 제대로 끝내 두는 것이 순서입니다. 다만 그 상태로 생활해야 한다면 바닥에 임시 마감을 하고 물이 튀는 부위는 막아 두어야 합니다. 리모델링 일정이 몇 달 뒤라면 방수만이라도 정식으로 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어디까지 하고 멈추는지 범위를 적어 두어야 다음 시공자에게 인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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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물이 새는 자리와 외벽 문제 자리가 다를 수 있습니까?
외부에서 들어온 물은 벽체 속 빈 공간이나 단열재 사이를 따라 옆으로, 아래로 이동한 뒤 가장 약한 자리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실내에서 젖은 자리 바로 뒤가 유입 지점인 경우는 오히려 드뭅니다. 판단 순서는 실내 젖은 자리의 위치를 기준으로 그 위쪽 외벽을 넓게 훑는 것입니다. 창틀 모서리, 층 사이 이음부, 배관 관통부처럼 벽면이 끊기는 자리를 우선 확인합니다. 실내 자국에 맞춰 벽을 뜯으면 원인은 못 찾고 복구 범위만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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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한 자리, 언제부터 밟고 물 써도 되나요?
초속경 시멘트를 쓰면 이르면 몇 시간 만에 표면이 굳어 통행은 가능하지만, 안쪽까지 마르는 데는 그보다 훨씬 오래 걸립니다. 표면 경화와 완전 건조를 같은 것으로 보면 마감재를 너무 일찍 덮게 됩니다. 판단 기준은 미장 면 색이 고르게 밝아졌는지, 손등을 대었을 때 냉기가 도는지입니다. 가장자리보다 가운데가 늦게 마르므로 굴착부 중앙을 기준으로 보아야 합니다. 물기가 남은 상태에서 마루를 깔면 접착이 풀리고 냄새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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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배관 점검은 몇 년에 한 번 받는 것이 적당합니까?
정해진 주기는 없지만 현장에서는 건물 연식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지은 지 십 년 안쪽이면 증상이 없는 한 자가 점검으로 충분하고, 십오 년을 넘기면 몇 년에 한 번 전문 점검을 받아보는 편이 낫습니다. 이십 년이 넘었다면 증상이 없어도 급수와 온수 라인 상태를 한 번쯤 확인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주기보다 중요한 것은 신호입니다. 수도요금이 이유 없이 늘거나 녹물이 비치기 시작하면 주기와 상관없이 점검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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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압력계 바늘이 자꾸 내려가는데 무슨 뜻인가요?
채워 둔 물이 난방 배관 밖으로 계속 손실되고 있다는 신호로 봅니다. 정상 압력까지 채운 뒤 며칠 안에 다시 떨어지면 지속적인 손실이 있다는 뜻이고, 떨어지는 속도가 빠를수록 새는 양이 많습니다. 확인 순서는 채운 날짜와 압력값을 적어 두고 하루 간격으로 같은 시각에 다시 읽는 것입니다. 압력이 유지되는데도 증상이 있다면 난방이 아닌 다른 계통을 봐야 합니다. 난방을 쓰지 않는 계절에도 배관에는 물이 차 있어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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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이 두 곳이라 양쪽 다 책임인 경우도 있나요?
실제로 있습니다. 위층 배관 누수와 아래층 욕실 방수층 손상이 함께 진행 중인 현장이 대표적입니다. 이때는 한쪽만 고치고 끝내면 증상이 남아 다시 다투게 됩니다. 그래서 원인이 여러 개로 보이면 각 원인이 만든 피해 범위를 나눠 정리한 뒤 부담을 배분하는 순서로 가야 합니다. 확인 단계에서 하나를 찾았다고 멈추지 말고 나머지 계통도 끝까지 점검해 달라고 요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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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주고받은 내용도 나중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오히려 통화보다 남기기 쉬워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자료입니다. 다만 쓸모 있게 남기려면 형식이 필요합니다. 언제 무엇을 요청했고 상대가 어떻게 답했는지가 한 줄로 드러나게 쓰고, 여러 건의 요구를 한 메시지에 섞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화방을 지우거나 정리하지 말고 원본 상태로 보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작업 후 누수가 멈춘 것을 함께 확인하고 재발 여부도 점검해 드립니다
상담 방법
증상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급한 정도에 따라 순서를 조정해 안내드립니다